히샬리송 업그레이드 버전! 맨시티서 버려진 제2의 살라, 토트넘이 겨울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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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공격 부진을 겪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타깃이 공개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집트 국가대표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에 나설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공격 고민이 크다. 손흥민이 LAFC로 떠난 뒤 여러 공격수들이 왔는데 기복이 심하다.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이 부상에 시달리고 있어 공격을 풀어가는데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여름에 여러 선수들을 데려왔음에도 겨울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리는데 앙투완 세메뇨를 노렸으나 경쟁이 심해 다른 타깃으로 선회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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