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실패한 K리그2 수원 박경훈 단장, 2년 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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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수원 삼성 박경훈 단장 사임. (사진=수원 삼성 소셜미디어 캡처)
수원 구단은 19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박경훈 단장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힘든 시기 부임해 팀 재건과 발전을 위해 힘써준 박경훈 단장에게 감사드리며, 열정 가득했던 모든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를 지낸 박경훈 단장은 수원이 창단 첫 K리그2로 강등된 2024시즌 제8대 단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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