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썩이고 나간 '맨유 금쪽이' 이제야 효도하나? "몸값 폭등→셀온 조항으로 642억 수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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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가 친정팀에 막대한 수익을 창출해줄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UtdDistrict'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과거 그린우드를 매각할 당시 50% 셀온(재판매 수익의 절반) 조항을 넣었다. 몸값이 높아진 그린우드가 향후 이적한다면 맨유에 높은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린우드는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던 성골 자원으로 2018년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다. 초반 적응기를 겪다가 2019-20시즌 공식전 49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후부터 준수한 모습을 이어가며 맨유 차세대 골잡이로 될 것으로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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