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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너 경기 뛰기 싫어?" 충격적 쓴소리 무리뉴 감독, 맨유 시절도 똑같다 "英 대표 풀백에 가혹한 별명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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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와 손흥민. AFP연합뉴스

무리뉴와 손흥민. AFP연합뉴스

‘스페셜 원’이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을 이끌었던 조제 무리뉴 감독의 독설이 재조명받았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7일(한국시각)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 “무리뉴 감독이 맨유 감독 시절 루크 쇼에게 가혹한 별명을 붙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무리뉴는 2018년 미국 프리시즌 투어 중에 쇼를 조롱했다. 훈련을 마치고 골프 카트를 타고 돌아오는 그를 ‘제임스 코든을 선택해야겠다’라고 비꼬며 말했다”라고 밝혔다.

무리뉴가 쇼를 보고 말한 코든은 영국 유명 배우이자 코미디언이고 뚱뚱한 체격이다. 무리뉴는 쇼의 몸 상태를 보고 몸 관리를 못해 뚱뚱한 것을 돌려서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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