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 소리질러! 바르사, 임대생 래시포드 완전 영입 가닥 "다재다능함으로 마음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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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 오래 남을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포'의 내용을 인용해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 래시포드. 맨유 성골 자원으로 성장해 2015-16시즌 1군에 콜업됐고, 데뷔 시즌부터 18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맨유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래시포드는 2022-23시즌 시즌 30골까지 달성하며 기량을 만개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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