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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프랭크 토트넘, '17위 시즌'이 더 낫다?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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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게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무관을 끊는 데는 성공했지만, 리그 17위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받아들고도 감독을 교체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토트넘은 지난 2007-2008시즌 이후 단 한 번도 8위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었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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