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말 첫 맞대결…아르헨-스페인, 내년 3월 카타르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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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4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7차전 베네수엘라와 경기 후반 35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25.09.05.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1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내년 3월27일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6 피날리시마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피날리시마는 남미와 유럽의 대륙선수권대회 우승국이 격돌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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