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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가 하다하다 16세 유망주? 토트넘, 맨시티와 쟁탈전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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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포스트 손흥민' 구상을 놓고 파격적인 선택지에 눈을 돌렸다. 이번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노리는 16세 유망주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최근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16세 윙어 제레미 몽가(16, 레스터 시티) 영입을 위해 최근 몇 주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몽가는 잉글랜드 최고 원더 키드 중 한 명이다. 폭발적인 드리블과 기술을 가진 몽가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슈팅을 시도하는 스타일이다. 왼쪽 측면을 선호하며 양발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손흥민을 연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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