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시절과 달리' 발바닥 땀나게 뛰네! 래시포드 완전 이적 유력…전술적 선택지 제공→바르셀로나 핵심 선수 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유 시절과 달리' 발바닥 땀나게 뛰네! 래시포드 완전 이적 유력…전술적 선택지 제공→바르셀로나 핵심 선수 된다
사진=SNS
202512190100113620017997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보지 못했던 성실하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각) "래시포드는 경기력으로 신뢰를 쌓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떠나는 것보다 남을 가능성이 더 크다"라며 "득점과 도움에서의 기여도, 상대 수비를 위협하는 능력, 그리고 팀 내 경쟁을 유발하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5121901001136200179973.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래시포드는 주로 왼쪽 윙어로 뛰지만, 최전방 공격수로도 활용 가능한 자원이다. 래시포드는 FC바르셀로나가 지난여름 임대를 결정했을 당시 기대했던 기량을 실제 경기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는 공식 경기 23경기에서 7골 9도움을 기록하며 임대 선수 신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