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vs 야말 첫 대결…아르헨-스페인, 내년 3월 카타르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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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유럽 챔피언이 겨루는 '2026 피날리시마' 개최지·일정 발표
스페인 라민 야말(왼쪽)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스페인 라민 야말(왼쪽)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꼽히는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의 첫 맞대결이 내년 3월 카타르에 차려진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18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내년 3월 27일 오후 9시(한국시간 3월 28일 오전 3시)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6 피날리시마'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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