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인상' FC서울 떠나는 린가드, 웨스트햄과 접촉…"현실적인 선택지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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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90754779818_694486dc70a82.jpg)
![[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4위다.경기종료 후 FC서울 린가드 고별행사에서 린가드가 서포터즈 앞에서 마지막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90754779818_6944877910785.jpg)
[OSEN=정승우 기자] 제시 린가드(33, FC서울)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린가드 측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영국 '클라렛 앤 휴(Claret & Hugh)'는 19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웨스트햄과 대화를 나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린가드와 매우 가까운 소식통과의 접촉을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이후 실제 웨스트햄 이적 협상에 관여 중인 관계자를 통해 사실로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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