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드리블러' 양현준, 잉글랜드 무대에서 관심…"버밍엄+노리치 모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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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90720776802_6944801d68501.jpg)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들이 다시 한 번 양현준(23, 셀틱)을 주시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 막판 무산됐던 이적이, 이번에는 현실이 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와 노리치 시티가 셀틱 윙어 양현준에 대한 관심을 재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프레스턴 노스 엔드 역시 양현준을 높게 평가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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