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죽고 못 사는 토트넘과 손흥민…"다른 PL팀 선택지에 없었어", "다큐 이어 동상 제작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81502776992_69439c6e7f996.jpg)
[OSEN=정승우 기자] 서로를 향한 선택은 끝까지 같았다. 손흥민(33, LAFC)과 토트넘 홋스퍼의 관계는 유니폼이 바뀐 뒤에도 이어지고 있다. "다른 프리미어리그 팀은 선택지에 없었다"는 손흥민의 고백과, 구단이 추진 중인 첫 동상 프로젝트는 그 상징적 장면이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남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토트넘을 존중했고, 토트넘을 상대하는 일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