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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또 비상!' 일본 정말 무너지는건가…'황인범급' 중원 사령관 10주 이탈 예정→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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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의 꿈이 물건너 가는 것일까. 팀 중원의 주축으로 여겨지는 카마다 다이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7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의 미드필더 다이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카마다가 상대 선수와 충돌 후 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나간 것을 보고 부상이 심각하다고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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