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무너뜨렸던' 이재성 폼 최고조, 2경기 연속 공격P…환상 로빙 패스 AS+페널티킥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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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재성이 최고조의 폼을 자랑하고 있다.
마인츠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라운드에서 삼순스포르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마인츠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리그와 UECL 통틀어 최근 7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다. 직전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 이재성의 환상적인 헤더 골에도 불구하고 경기 막판 실점하면서 2-2로 비긴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마인츠는 시즌 초부터 이어진 부진으로 인해 현재 리그에서는 1승 4무 9패로 최하위에 위치해 있으며 UECL에서도 최근 두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하면서 주춤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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