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파리 생제르맹, 인터컨티넨탈컵에서 6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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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터컨티넨털컵 우승에 기뻐하는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 | AFP연합뉴스
이강인(25)이 부상이라는 악재에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해만 무려 6개의 트로피를 수집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8일 카타르 알라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에서 브라질의 플라멩구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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