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1세' 실바 플루미넨세와 계약 해지, 현역 연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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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실바가 플루미넨세 생활을 마쳤다.
플루미넨세는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아고 실바가 구단과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축구팬에게 친숙한 그 실바다. 실바는 전성기에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톱클래스 수비수였다.
실바가 플루미넨세 생활을 마쳤다.
플루미넨세는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아고 실바가 구단과의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축구팬에게 친숙한 그 실바다. 실바는 전성기에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톱클래스 수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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