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대실패한 분데스 득점왕 출신, AC밀란으로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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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토퍼 은쿤쿠는 첼시를 떠나 AC밀란으로 간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확정적일 때 외치는 'HERE WE GO'와 함께 "밀란은 은쿤쿠와 계약 합의를 하기로 했다. 이적료 3,700만 유로(약 598억 원)에 500만 유로(약 80억 원)가 보너스 조항으로 포함되어 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밀란은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있지만 최전방 보강이 필요했다. 레버쿠젠의 빅터 보니페이스 영입을 추진했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을 했다. 스포르팅의 콘라드 하더 영입도 무산된 상황에서 은쿤쿠 영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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