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82분' 알란야스포르, 1-2 역전패…두 경기 무승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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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야스포르는 26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실타스 야핀 펜디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유프스포르에 1-2로 패했다. 개막전 리제스포르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둔 알란야스포르는 두 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지게 됐다.
두 경기 연속 선발 기회를 얻은 황의조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방에서 활약한 그는 약 82분 동안 그라운드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는 패스 성공률 80%(25회 중 20회)로 준수했지만 네 번의 슛 중 단 한번도 유효 슛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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