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되느냐 마느냐, 마지노선 딱 6일…토트넘 '800억 백업' 데려가 한국팬 다시 불러올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백업인 PSG에서 잔류일까,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로 향할까.
이적시장을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이강인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