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붐의 후예는 일본, 또 일본, 또 일본인…도안, '떡상 클럽' 프랑크푸르트와 2030년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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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는 7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같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한 도안과 2030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언론이 보도한 이적료는 2200만유로(약 350억원)로, 일본 축구 역대 세번째로 높은 이적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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