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2년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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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황의조(사진 왼쪽)가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했다. 오는 2027년까지 팀과 동행한다. /사진=알란야스포르 |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 등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황의조는 지난 6월 30일을 끝으로 알란야스포츠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FA) 신분이 됐지만, 지난달 2년 재계약을 체결해 오는 2027년까지 튀르키예 그라운드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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