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배준호·엄지성, EFL 개막 앞둬…1부리그 향할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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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 중인 백승호(버밍엄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등은 2025-26시즌 EFL 개막을 앞두고 있다. 포지션, 팀 모두 다르지만 이들은 모두 EPL 진출이란 공통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백승호다.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인 백승호는 이승우(현 전북현대모터스), 장결희 등과 함께 3대 유망주로 꼽혔다. 그러나 그는 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지로나, CF페랄라다(이하 스페인), 다름슈타트(독일) 등에서 활약했다. 이후 국내로 돌아온 백승호는 3시즌 동안 전북에서 활약하며 국내 무대에 정착하는 듯했으나 돌연 잉글랜드 리그 원(3부 리그) 버밍엄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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