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이 원했지만 영입 실패했던 선수, 토트넘이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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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은 떠나는 가운데 대체 선수 영입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4일 '클롭 감독이 영입을 위해 11시간 비행 끝에 대화했던 선수를 토트넘이 영입을 노린다'며 '클롭 감독은 리버풀 감독 시절 호드리구의 열렬한 팬이었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 감독을 맡았을 때 당시 16세였던 호드리구를 직접 만나기 위해 11시간 비행을 거쳐 브라질로 향했따. 호드리구는 클롭 감독과 리버풀이 영입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선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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