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왔던 소년, 전설이 돼 LA 간다…손흥민 '눈물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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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0년 전 여름 영국에 왔던 영어 한마디 못하던 소년이 어젯밤(3일) 프리미어리그와 토트넘 143년 역사의 위대한 전설이 되어 떠났습니다.
선수들은 떠나는 전설에 경의를 표했고,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화면에 잡힌 전설의 얼굴에선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 기자 】
10년 전 꿈을 이루러 영국에 온 소년은 올해의 골 득점자,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팀의 17년 만의 우승을 이끈 주장이 됐습니다.
고국에서 치른 토트넘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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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 앵커멘트 】
10년 전 여름 영국에 왔던 영어 한마디 못하던 소년이 어젯밤(3일) 프리미어리그와 토트넘 143년 역사의 위대한 전설이 되어 떠났습니다.
선수들은 떠나는 전설에 경의를 표했고,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화면에 잡힌 전설의 얼굴에선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 기자 】
10년 전 꿈을 이루러 영국에 온 소년은 올해의 골 득점자,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팀의 17년 만의 우승을 이끈 주장이 됐습니다.
고국에서 치른 토트넘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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