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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흥민이 형, 진짜 대단하다!" 판 더 펜→존슨→그레이, 마지막까지 남아 'SON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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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흥민이 형, 진짜 대단하다!" 판 더 펜→존슨→그레이, 마지막까지 남아 'SON 영상' 시청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토트넘 브레넌 존슨이 선제골을 터뜨린 후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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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영상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 '키즈들'이 마지막까지 캡틴을 우러러봤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잉글랜드)과 비시즌 친선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은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새 도전을 향해 나선다.

손흥민은 뉴캐슬과의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나섰다. 그는 후반 20분 모하메드 쿠두스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떠나며 선수단과 포옹했다. 양 팀 선수들은 그를 향해 '가드 오브 아너'를 했다. 6만4773명 관중은 그의 이름은 연호하며 미래를 응원했다. 경기 뒤 토트넘 선수들은 손흥민에게 '헹가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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