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김민재, 프리시즌 첫 경기서 45분 소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회복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29)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45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 연습경기에서 선발 출전,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 김민재는 45분 동안 무실점으로 후방을 지킨 뒤 후반 시작과 함께 신입생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