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cm 거인' 최홍만 앞에서 아이로 변한 손흥민, 뉴캐슬전 출격준비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 캡틴 손흥민(33, 토트넘)도 218cm 거인 최홍만(45) 앞에서 아이였다.
토트넘은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뉴캐슬을 상대한다. 손흥민을 보기 위해 많은 축구팬들이 몰렸고 입장권 1차 예매분이 단 15분 만에 전석매진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