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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이 너무 강력했나?' 더 브라위너, 나폴리 훈련 도중 동료 부상 유발…"GK 메렛 손목에 이상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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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이 너무 강력했나?' 더 브라위너, 나폴리 훈련 도중 동료 부상 유발…"GK 메렛 손목에 이상 느껴"

[인터풋볼]박선웅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가 의도치 않게 동료의부상을 유발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에서 나폴리로 이적한 더 브라위너가 최근 훈련에서 팀 동료를 부상 입히는 사고를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의 '레전드'이자 프리미어리그(PL)의 역사를 세운 장본인이다. 그는 2015-16시즌 맨시티에 합류한 뒤로 약 10시즌 동안 421경기 108골 170도움을 기록했다. PL에서는 1위 라이언 긱스(162도움)에 이어 역대 최다 도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PL 올해의 선수 2회, 도움왕 3회나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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