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 PSG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기소…선수 측은 "상대방의 금품갈취 의도 보인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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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하키미 측은 상대방이 금품갈취를 목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상태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 A가 하키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이에 나테르 검찰청은 1일 최종 기소장을 통해 하키미를 형사 법원에 기소할 것을 요청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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