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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살라와 견줄 수 있는 유일한 선수…더 브라위너보다 공격포인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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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윙어로 인정받았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친선전을 가진다.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고별전이 됐다. 손흥민이 공식적으로 토트넘을 떠난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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