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직원과 불륜 의혹' 팔리냐, 독일 실패 끝에 토트넘행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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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끝내 바이에른 뮌헨에서 외면당한 주앙 팔리냐(30)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는다. ‘최악의 실패작’이라는 혹평과 함께, 잉글랜드 무대로 되돌아가는 셈이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팔리냐가 토트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바이에른과 임대 계약에 합의했으며, 공식 발표만 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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