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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EPL 레전드, 상대였지만 최고였다"…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 '토트넘과 이별' 손흥민에 예우 표현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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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EPL 레전드, 상대였지만 최고였다"…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 '토트넘과 이별' 손흥민에 예우 표현 [MD현장]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기자회견이 열렸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에디 하우 감독이 인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여의도 최병진 기자]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이 손흥민을 향한 리스펙을 표현했다.

뉴캐슬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뉴캐슬은 지난 30일 팀 K리그와 첫 번째 경기를 치렀고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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