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초대박!" 에디 하우 "김민재-이강인 경기 지켜봤다…SON, EPL 레전드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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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이 대한민국 선수 영입설에 입을 뗐다.
뉴캐슬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잉글랜드)과 비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은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토트넘은 유로파리그(UEL) 우승팀이다.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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