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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추모할게' EPL 리빙 레전드의 애잔한 배번 변경 사연…베테랑 MF 밀너, 세상떠난 조타 위해 '20번'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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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추모할게' EPL 리빙 레전드의 애잔한 배번 변경 사연…베테랑 MF 밀너, 세상떠난 조타 위해 '20번'달기로
디오구 조타(왼쪽)와 제임스 밀너. 사진출처=제임스 밀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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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제임스 밀너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39)가 새시즌 유니폼 등번호를 변경한 사연이 세계 축구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한때 절친한 동료이자 동생이었던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았기 때문이다.

밀너는 지난 2002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뉴캐슬(2004~2008년), 애스턴 빌라(2008~2010년), 맨체스터 시티(2010~2015년), 리버풀(2015~2023년)을 거쳐 2023년부터 브라이튼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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