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직도 '금발 미남 MF' 포기 안 했다…아틀레티코서 1년 만에 PL 리턴? "738억 요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기자=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홋스퍼 타깃이 됐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8월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갤러거를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데려오기 위해 영입을 시도 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을 이어갈 것이다.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이 최종 실패한 후 토트넘은 갤러거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 로드리고 데 폴이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면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갤러거를 내보내는데 주저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중원 변화를 추진 중이다. 지난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 돌풍을 이끈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깁스-화이트 영입을 앞뒀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예약됐는데 노팅엄이 불법적인 접근을 주장하면서 이적을 막았다. 깁스-화이트는 노팅엄과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아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