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까지 들어온 메시 경호원, 리그스컵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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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2일(한국시간) "메시의 경호원이 부적절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 리그스컵 징계위원회는 지난 7월31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아틀라스전 후 발생한 사건으로 인터 마이애미 일원에 대해 대회 기간 테크니컬 구역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징계를 받은 것은 메시의 경호원 야신 쇠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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