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에 10년 헌신 손흥민, 이제 마지막 경기일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뉴캐슬과 친선경기… 끊임없는 방출설
토트넘에 10년 헌신 손흥민, 이제 마지막 경기일까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스타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어쩌면 국내 팬들 앞에서 토트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에 나설 수도 있다. 끊임없는 방출·이적설 속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같은 리그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어서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3일 밤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시리즈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계약은 11개월 뒤 종료된다. 전성기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토트넘이 손흥민을 붙잡지 않을 것이란 국내외 언론 보도가 쏟아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