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맨유 팬들까지 '분노할' 소리…반 페르시 "내 드림 클럽은 바르셀로나"···"2015년 바르사 향할 기회 놓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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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반 페르시(현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감독)가 아스널 팬들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까지 분노하게 할 발언을 했다.
반 페르시는 최근 네덜란드 ‘SEG Stories’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드림 클럽을 꼽으라면 FC 바르셀로나”라며 “나는 항상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상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건 나의 소망이었다. 2015년 페네르바체 SK에서 뛰고 있을 때 에이전트로부터 바르셀로나 이적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 그때 꿈을 이루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반 페르시는 네덜란드 축구의 전설이다. 반 페르시는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102경기에서 50골을 기록했다.
반 페르시는 최근 네덜란드 ‘SEG Stories’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드림 클럽을 꼽으라면 FC 바르셀로나”라며 “나는 항상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상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건 나의 소망이었다. 2015년 페네르바체 SK에서 뛰고 있을 때 에이전트로부터 바르셀로나 이적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 그때 꿈을 이루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반 페르시는 네덜란드 축구의 전설이다. 반 페르시는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102경기에서 50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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