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반토막? 괜찮아! 맨유 탈출할 수만 있다면…'맨유가 그렇게 싫은가?' 방탕 FW, 도르트문트 3번째 입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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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제이든 산초가 친정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돌아가기 위해 연봉을 대폭 삭감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해 최근 몇 시즌 동안 임대를 전전한 산초가 다음 시즌에도 팀에 자신의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 정을 뗀 맨유를 떠나 친정팀인 도르트문트 복귀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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