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차이는 무려 3배↑…'갈라타사라이 이적' 오시멘, 쉬페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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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빅터 오시멘이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갈라타사라이에 합류했다.
갈라타사라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로부터 오시멘을 영입했다. 이적료는 7,500만 유로(약 1,195억 원)로, 계약 기간은 4년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나이지리아 국적의 오시멘은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공격수다. VfL 볼프스부르크, 로얄 샤를루아, LOSC 릴을 거쳐 SSC 나폴리에 합류했는데 이곳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특히 2022-23시즌 31골을 폭발하며 팀을 33년 만에 정상으로 이끌었다. 해당 시즌 세리에A 올해의 선수와 세리에A 최우수 스트라이커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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