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영원히 기억될 거에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하던 사람이었죠"…한 달 전 세상 떠난 조타, 달로가 기억하는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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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영원히 기억될 거라고 믿는다."
디오구 달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달 세상을 떠난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를 떠나보내는 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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