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사우디에 파는 것이 이득" 토트넘, 최대한 많은 이적료 받고 싶어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33, 토트넘)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내고 싶어한다.

에버튼 전 CEO 키스 와이네스는 “사우디가 아직 손흥민을 포기하지 않았다. 미국행이 유력한 손흥민을 가로채려고 시도할 것이다. 사우디는 높은 연봉으로 선수생활 마지막을 앞둔 선수들이 선호하는 리그다. 사우디가 결정타를 날릴 수 있다”면서 손흥민의 중동행을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