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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에서 만나요" 태극기 잡고 3번째 방한…韓 프리미어리거 듀오 '손흥민-양민혁' 입국 '코리아 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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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선수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곽혜미 기자


▲ 토트넘 선수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의 현재와 미래가 왔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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