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불륜남' 토트넘 입성…바이에른 MF 팔리냐, 임대 이적+완전 이적 조항 포함→KIM 아닌 SON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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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무대를 병행할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중원 자원 주앙 팔리냐(30) 임대 영입 발표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바이에른 소속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를 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완전 이적 조항도 포함됐다. 이적 옵션은 3000만 유로(약 478억 원)로, 임대 주급은 토트넘이 전액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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