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 김판곤 감독과 상호 합의 계약 해지…김광국 단장도 사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부진에 빠진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HD가 결국 김판곤 감독과 결별한다.
울산은 1일 “김 감독이 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해 구단과 논의 끝에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7월 28일 홍명보 전임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떠나자 12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당시 리그 4위에 처졌던 울산을 재정비해 우승과 함께 리그 3연패를 완성했다. 현역 시절이던 1996년 울산의 첫 리그 우승 멤버기도 한 김 감독은 울산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모두 정상에 오른 첫 번째 인물이 됐다.
|
김 감독은 지난해 7월 28일 홍명보 전임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떠나자 12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당시 리그 4위에 처졌던 울산을 재정비해 우승과 함께 리그 3연패를 완성했다. 현역 시절이던 1996년 울산의 첫 리그 우승 멤버기도 한 김 감독은 울산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모두 정상에 오른 첫 번째 인물이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