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 등 토트넘 선수단 한국 도착…태극기 들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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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1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손흥민을 필두로 한 토트넘 선수단은 1일 오후 홍콩을 출발, 전세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토트넘이 한국을 찾은 것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출전을 위해서다. 지난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다시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초청된 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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