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양민혁, 태극기 맞잡고 입국…토트넘 세 번째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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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홍콩 투어를 마친 뒤 한국으로 향했고,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가장 먼저 게이트를 통과했고, 트레이닝복 차림의 손흥민과 양민혁이 선수단 맨 앞에서 태극기를 맞잡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선수들이 차례로 게이트를 나섰고, 손흥민과 양민혁은 활짝 웃으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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