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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바르셀로나 출신 공격수, 개에게 생식기 물려→수술 대신 봉합, 자존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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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바르셀로나 출신 공격수, 개에게 생식기 물려→수술 대신 봉합, 자존심 지켰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카를레스 페레스가 개에게 생식기를 물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수술은 피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카를레스 페레스는 최근 예상치 못하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스 언론은 현재 스페인 출신 스트라이커가 거리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하던 중 개에게 공격을 받아 생식기를 물렸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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