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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로 가고 싶은 손흥민…토트넘, 이적료 욕심 줄이고 보낼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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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지난달 31일 홍콩에서  열린 아스널과 친선경기에 출전한 드리블하고 있다.  AP

손흥민이 지난달 31일 홍콩에서 열린 아스널과 친선경기에 출전한 드리블하고 있다. AP

토트넘이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팀을 위해 10년 동안 공헌한 손흥민(33)을 놓아줄까.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가 조만간 결정되리라 전망된다.

유럽, 미국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하면 손흥민은 현재 미국프로축구 LA FC 등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단과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현재로서는 LA FC 이적이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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